어렸을땐 이웃집이 이사오면 떡 주고 심심치않게 음식 교환도하고 하는 모습을 간혹 보았습니다.
그러나 요즘 그러한 모습을 보기 힘들지 않나요?
오늘 이웃집 아주머니 께서 호박죽을 만들었다고 주셨습니다.
잘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