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코모리 의 첫알바 3일만에 짤리다.
24살에 늦은 나이에 사회경험을 하다보니 행동도 느리고, 일도 야무지지못하고,
긴장하고 그래서 잦은 실수도 나오고..ㅠㅠㅠ
제일 큰건 술집인데 3일째지만 맥주 따르는게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사장님의 권유로 자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흑흑
끈기있게 못버틴것도 있지만..
목,금,토 3시간짜리 피크타임 알바라서, 많이 아쉽진 않더군요..
그래서 오늘 짜장면, 짬뽕 이나 시켜먹어요!
서울 송파구 문정동 에 위치한 동보성( 차이나레스토랑)에서 시켜먹었어요~
메뉴판을 못봐서... 탕수육은 안시켰는데..
담엔 탕수육을 시켜야겠군요.. 셋트메뉴가 저렴해보이네요;
아무튼 비쥬얼 공개합니다!
면발이며 기름진거며 짜장 그 자체의 표본이네요..
하지만 저는 양에서 실망했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 중이라하지만 다른곳보다 적게느껴져요....
이것은 짬뽕.......
말 그대로 정석적이네요
다른 중국집과는 차별화 된게 느껴지지않다 랄까요...
결론은 그냥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은 있었으나.......
양이..... 여전히 아쉽네요....
곱빼기가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ㅠㅠ
또 시켜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