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가상화폐 투자로 심각한 손실을 입은 개미로, 이글 은 진지하게가 아닌 재미로만 봐주시기바랍니다.
대표적으로 리플(XRP)
11.26 274 원 이었던 리플이 01.07 4,380원 까지 오른만큼 가상화폐시장의 열기가 엄청났습니다.
김치프리미엄이 무려 40%도 넘은 적도 있었죠.
그리고나서 엄청난 하락 과 횡보를 겪으며
3월 5일까지도 현재 장 상태는 좋지 않다고 볼수 있습니다.
작년 말의 엄청난 펌핑을 보며 투자자들은 폭락의 과정을 겪으면서도 "다시 오르지않을까?"라는 일말의 기대심리로
존버 혹은 단타 하다가 물린 사람 상당히 많을 껍니다.
그래서 저는 왜 작년에 그렇게 폭등을 했는가? 김치프리미엄이 실존하는가? 그것에 대한 의혹을 가지고 허구의 가설을 세워봅니다.
u()bit를 써본사람들은 알것입니다.
u()bit는 출시한 코인은 많지만 상당수의 코인의 지갑이 없다는 사실을요.
여기서 저는 이상하다생각했습니다.
btc마켓은 해외연동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krw마켓은 u()bit에만 있거나 혹은 크립토와치(비트렉스)와 연동되어
판매되는것도 있을텐데.
*******투자자들이 코인을 사기위해 거래소에 매도되는 물량은 어디서 가져온것인가? ************
1)지갑이 없다면 실존하는 코인을 내가 산게 맞나?
2)지갑을 공식적으로 오픈하지는 않았지만 가상화폐거래소사장의 개인지갑으로 전송하여 시장에 유통시킨것인가? ------ u()bit의 사장은 세계코인보유 갑부순위에 있다고한다.---------
& 여기서 느낀점은
1- 가설
실존하지 않은 코인을 샀다면 u()bit는 사실상 코인을 보유하지 않은것이고,
예를 들어 한명의 투자자가 xrp코인 1000개를 샀다면 서버에만 기록을 남겨두거나
장부로서만 기록되어도
어차피 지갑이없으니 그 투자자는 인출할수 없고 원화로 바꾸거나 비트로밖에 바꿀일이
없으니 거래소입장에선 전혀 상관없었고. 이말은 즉슨,
실제 xrp코인이 200원의 가치지만 장부상거래나 서버기록상거래로 4000원에 판매하여도 문제 될게 없다.
법적상으로도, 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손실은 오로지 투자자에 달렸기때문이다.
여기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가상화폐거래소는 일반적인 인식으로 투자에대한 기록이나 코인 보유시 해킹에대한 위험으로 방어, 수수료로 인한 이득만을 보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상 봇 프로그램으로 매도,매수를 자유롭게 조작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
지갑이 있건 없건 시장에 나와있는 물량 대부분은 u()bit 자사의 것이며, 다른 거래소와의 시세차익이 심해도
인 출가능한 지갑이 없으면 -주로 알트코인-
u()bit자사에서 펌핑을 시켜 비싸게 팔면 곧 회사의 이득으로 돌아올것이다.( 김치프리미엄도 조작가능)
u()bit 사장의 개인지갑으로 풀었다하더라도 왜 그 코인의 지갑을 공식적으로 오픈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 많은 코인수와 많은 종류의 코인수 전부 사서 개인지갑으로 받아서 풀었다하면 수십 수백 수천 조를 u()bit사장이 가지고있었나?
아닐것이다. u()bit 사장은 일부 협조가능한 코인은 개발자회사측에서 받아서 풀어 상장가격에 투자자들에게 물량을 넘겨 생긴 차익으로 그 회사에 지불했을것이고. (그코인은 지갑이 있을가능성이 높다.)
일부 코인은 협조가 불가능하여 그 코인의 지갑 이 없는 상태로 장부거래나 서버기록에 의존하여
가격을 펌핑시켜놓고 그것을 산 투자자의 돈을 보존하였고, 하락장을 유도하여
(비트코인의 가격을 낮추므로써 알트코인이 내려가는것은 이유는 정확히 모르나 일반적인 투자자는 그렇게 알고있다.)
그 폭락속에서도 일부 반등이 나왔는데. 그 반등은 거래소 자체내에서 보유하지않은 코인을 보유해야 지갑을 오픈 시킬수 있고, 의혹을 해소시킬수 있으니 폭락장에서 매집(?) 으로 구매했을것으로 생각이된다.
그리고 지갑 오픈이 상당히 된 지금 업비트에선 물량을 보존하고있을것이다.
그리고 일부 지갑 오픈이 안되있거나 예정되어있는 코인은 수일내로 소폭 펌핑 했을것이다.(거래소에서 보유하기위한 매집)
그리고 최근 3월초 내가 물린 TRON(BTC) 코인은 상장 당시 u()bit 에선 800사토시가 넘기도하였다.(상장펌핑)
필자는 여기 물려보니 악의적으로 접근해본다.
상장펌핑이 있는코인과 없는 코인이 있다.
1)상장펌핑이 있는코인
이 코인은 u()bit측에서 물량을 사와서 풀어놨을것이다.
그래서 사온 가격보다 높게 거래소측에서 봇프로그램으로 펌핑시켜놓고 고점에서 매도하는것이다.
(고점에서 한꺼번에 많이 풀어 폭락시키는 경우도있지만.
티 안나게 조금씩 매도하는경우도있다. - 아마 개미들 몰린 자금에 따라 결정하는것이다.)
그래서 TRON은 800사토시에서 순식간에 600사토시
600사토시에서 500사토시. 일정시간 김프로 유지후( 트론 물량 사온것보다 이득을 보기위함 그리고 티안나게 매도)
현재 400사토시 밑으로 꼬라박고있다.
TRON에 물린 사람으로서 TRON은 요근래 폭락은 아니고 아주조금씩 횡보 하락하고있다. ^ ^ 자모양패턴
아직 거래소에서 엄청난 물량을 매도 소화를 못시켰고, 코인네스트,바이낸스 등에서도 인출금지갑으로 오기때문에
폭락을 시키면 거래소자체의 손해가발생하기때문에 폭락도 없고 심지어 폭등도 없는것이다.
따라서 TRON의 물량을 거래소자체에 투자자가 매수 해주지않으면 올라가지않을것으로 생각이된다.
(횡보하락의 이유 와 끝)
혹은 현재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가 죽어 매수하지않더라도 지옥끝에서 호재거리로 잠시 트랜잭션핑계나 점검으로
인출금을 지연시켜놓고 펌핑할수도 있을것이다.( 개발자회사측 물량매도방법- 스캠,스캠거리는데 전부 스캠이다.)
2)상장펌핑이 없는 코인
상장펌핑이없는 코인은 실존하지않은 서버기록이나 장부상 거래하는것이며
거래소측에서 상장첫날 내렸을때 저점에서 입출금지갑생성 목적으로 코인보유한후
고점으로 펌핑시키는척 하는것일 수 있다.
만약 지갑생성도 할필요없는 진정한 스캠코인은 그냥 펌핑시켜서 가격이 낮든 높든 일부 투자자는 손실을 유도하고 일부투자자는 이득을 유도하는 경우를 만들수 있다.
(주로 상폐 전 코인을 펌핑시켜줌
흔히 아는 설거지지만 거래소에서하는 이벤트임)
****정리*****
3월 5일까지 엄청난 원금손실을 봐가며 내가 본 현재 상황은
현재 알트코인과 비트코인이 더이상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않는 상태로 횡보하는데
지금의 의미는
예를들어 리플(BTC차트)를 보면 작년 차트 와 올해차트가 같은것으로 아는데
차트상으로보면
개발자측에서 물량을 전부 투자자들에게 넘기는 매도(털고 도망가거나 다음 년에 엄청 큰호재로 더욱 큰 그림을 그리기위해) 그런걸수도 있고.
비트코인의 유명세와 변화로 볼때 일부 투자자혹은 개미 시체 (??)들을 싼값에 더욱 유치하여 시총을 높여 자기고유의재산을 높이거나 가치가 높은경우 더욱 큰 그림을 그리기위해(?) 가격을 달나라보내기위해(?)라고 할수도있다.
****여기서중요한점은
올해 스캠코인은 전부 개발자가 매도하여 없어질거지만
일부 진정한 가치있는 코인은 함께 오를것이다.(3월 5일경 루멘,리플?)
하락장의 끝이 언제 올까 유추가능하냐면
-투자자들의 자금이 많이 들어올때( 원화입금풀어주고 주 은행이 가상화폐계좌제공)
-갑자기 거래소간 트랙잭션문제로 지갑인출이 지연되거나 닫힌경우
-호재거리가 몰린 월 (7월? 상반기후반기 갈릴쯤? 혹은 연말)
-u()bit 측에서 원화 상장 해줄떄
(자금이 좀 들어온다싶고, 다른코인이랑 가치 펌핑해도 의심 안받기때문)
*******코인 추천하거나 의심 해야하는것***
의심 - u()bit 측 비중이 높게판매하는 코인
회사측에서 단순한 눈속임펌핑이나 이벤트펌핑용도로 쓸 수 있다. ( ADA?)
추천 - u()bit 측 비중이 높게판매하는 코인
개발자가 아직은 개발에 몰두중이고 자금은 조금필요해서 큰그림을 위해 거래소 몇개만 두고 매도하는 코인
ADA? SNT???
이러한 코인은 추후에 리플처럼 엄청난 상승을 보여줄수 있다.( 홍보나 마케팅, 가격상승을 위해 노력을 별로 안하는경우).
**********소설을 마치며*****
글을 써보니, 개발에 몰두하고 가격상승을 위해 발버둥치는 트론(저스틴선)..
손절할까 심히 고민된다..
두마리 토끼를 다잡으려는거같은데..
믿어도될까?.ㅠ.ㅠㅠ
힘들어서 수정도 안하고 길게 뽑았습니다.
나중에 수정하며 천천히 다루겠습니다.
이글은 따온것도아닌 100%허구며 혹 법적으로 문제가되는경우 수정혹은 바로 삭제할것이니..알려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