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 특성상 존대말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글을 통해서 "One Day 5 Newbie" 운동을 제안했었습니다.
"하루에 다섯명의 뉴비를 지원하기" 입니다.
(1day5newbie) 운동 제안
https://steemit.com/kr/@yhoh/1day5newbie
원래 태그도 붙여서 해보려고 했던 것인데
1day5newbie라는 이름이 앞이 숫자여서 태그가 안됩니다 ㅠㅠ
그래서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100 스파 가진 분께 어쩌면 나도 고래가 아닐까?
딱 이 생각으로 시작했던 운동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글을 리스팀도 해주셨고 (무려 19명!!)
수많은 댓글로 격려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2주가 지난 지금은 좀 되돌아볼 시점이 된 듯합니다.
저는 아래 다섯 분을 선택했었습니다.
@conga
@pyamia82
@hcmc
@judonggyun
@doctorgray
#oneday5newbie 운동을 제안한 이후 매일
스팀잇에 처음 접속해서 제가 하는 일은
위의 다섯분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일이었습니다.
매일 글을 읽고 보팅하고 댓글을 썼습니다.
좋은 글이라 생각되는 글들은 리스팀도 했습니다.
음... 그런데 꾸준히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거의 글을 올리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무작위로 선택을 했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뉴비의 입장에서 낯선 곳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활동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에게 보팅을 해줄 수 없기 때문에
5명의 지원이 조금은 빛이 바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주가 지난 시점에서 5명을 더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아래의 다섯 분을 추가로 더 선택했습니다.
@nhotaeryong
@deepbleu
@kimbana
@kgbinternational
@dream-rider
이 방식이 과히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2주가 지나면 5명을 추가해서 총 10명의 인원으로
그렇게 한달을 지속하면 좋을 듯 합니다.
얼마나 자주 kr-join, kr-newbie를 방문하시나요?
매일 매일 방문해서 가입인사도 보시고, 축하도 해주고,
환영 인사와 보팅을 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스팀잇을 발전시켜주시는 "스팀대표님" 이십니다.
혹시라도 "가입인사"에 보팅하고, 댓글을 달았는데
이후로는 그분을 영영 잊고 계신것은 아닌가요?
#oneday5newbie 운동은
"딱 5명만 한달동안 매일 지원하자"는 운동입니다.
나의 보팅능력을 나와 친한, 혹은
나에게 많은 보팅을 해주는 분들에게
사용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그 능력 중의 일부만 조금 떼어서 나누었으면 합니다.
하루에 딱 5명!!!
"이곳이 성장하려면 뉴비들의 성장은 필수"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뉴비들은 사실 별 걱정이 없습니다.
그런 분들은 다른 분들과 소통하면서 잘 성장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은 샤이하고, 남들과의 소통에 서투른 사람들은
조금씩 부끄럽게 활동하다가 떠나갑니다.
이런 분들의 손을 함께 잡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스팀파워도 없고, 나도 뉴비인데..."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보다 적은 스팀파워 나보다 뉴비이신 분들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5명을 선택하고 매일 보팅하고 댓글을 씁니다.
좋은 글들은 적극적으로 리스팀을 합니다.
#oneday5newbie 운동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적응하고 함께 살게된 그들은
또 다른 뉴비들을 키워줄 것입니다.
그렇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https://pixabay.com/tr/macera-irtifa-kol-yard%C4%B1m-atlet-1807524/
인간은 늘 친구를 원합니다.
내가 먼저 친구가 되어주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