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창조를 무에서 유를 만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느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성서 창세기 1장에 보면 흑암과 혼돈에서 질서를 끌어내시는 하느님을 보게 됩니다. 카오스에서 코스모스로. 신이 제일 처음 만든 꽃이 코스모스라고 합니다. 무언가 통하는거 같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