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조계사에 가면 국화꽃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국화꽃 화분을 이용해서 다앙한 모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부처께서 보리수나무 아래 명상하시는 모습, 코끼리, 나비,동자상,용,.....국화꽃 분재도 있었습니다. 그중 제일 제마음에 좋았던건 열반에 드신 와불이었습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어느분의 기도가 끝나지 않아서
그분 기도까지 카메라에 담게되었습니다.
그 간절한 기도가 부처님 마음을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가을과 국화꽃과 부처님.궁합이 잘 맞지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