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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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잘하는 것과 영어 말하기를 잘하는 것은 좀 다릅니다.
토익을 잘하는 것은 달달 외우기만 하면 되지만
영어 말하기를 잘하려면 소통능력과 순발력이 있어야 합니다.
아는 단어가 300개 밖에 안되지만 외국인들과 잘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는단어는 10000개이지만 대화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추천드립니다. 끊임없이 영어로 말하려고 노력하라. 틀리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아라.
이 2가지만 기억하시면 충분히 영어 말하기를 잘 할수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은 틀리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들은 영어말하기에 훨씬 더 다가가는 것입니다.

명심하세요. 틀리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좀 다릅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