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어제 일마치고 무한리필집 고깃집에 가다.
내가 일전에 집사람과 한번 가봤던 집이었는데~~~
친구에게 뭐 먹고 싶은거 있나?
하며 물어보니...,
평소 고기가 엄청 먹고 싶었었는데 집에 고기 냄새 나기도 하고 또 양껏 먹지도 못하고 그래서 꼭 오늘은 고기가 먹고 싶다네요^^
그래서 친구에게 이 집을 추천했더니 그래 가보자!
라며... 일단 둘이 역에서 내려서 그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들어가서 일단 맘에드는 자리에 앉으니...
고기를 제외한 벽에걸린 간단한 메뉴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는 현판이 보인다.
이때 저녁시간을 알리는 시계는 19: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앞에 있는 고기는 세접시를 먹고 또 여기 사진은 없는데 빈불판에 고추장 불고기를 못 얻여놨다.
친구는 다른 고기들 보다도 이 고추장 불고기가 제일 맛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