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물길 따라서 걷고 있는데 주의 표지판 위에 까치와 좀 뒷쪽에 있는 까마귀가 앉아 있어서 찍어 봤네요 ^^
요즘은 까치보다도 회사 주변에는 까마귀가 더 무리지어 다니며 어슬렁 거리더라구요 ~~
두마리의 새가 대조가 되네요~~
까치는 평화의 상징이며 길조라 하였고 까마귀 울자 배떨어진다 라는 말이 있죠!
그런데 요즘은 까마귀가 더 평판이 낫다고 합니다.
까치는 농작물을 먹어치우는 나쁜새라고 인식되어 있고 까마귀는 그래도 나쁜 인식은 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 !
오후 불금시간 잘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