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장님, 기덕이, 동구 이렇게 셋이서 안동 길안천 놀러왔을때입니다.
그때는 비도 안 내리고 많이 가물었던 터라 사진을 봐도 하천에 별로 물이 없었습니다.
점심은 그냥 간단하게 라면과 김밥으로 해결 했죠!
꽃도 이쁘게 폈길래 한컷 더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