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은 눈예보가 나와 있었다.
과연 이 일기예보대로 제데로 들어맞을까?
그런데 원래 제대로 맞이 않을거란 내생각과는 완전히 달랐다.
현관문을 나서서 1층으로 내려와서 바깥을 보니 이랬다!
오늘도 어제와 출근상황은 비슷했다.
집앞 현관문 나서자마자 어제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제대로 오고 있었다.
출근때 걸어갔었던 그 공원을 지날때다.
어제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눈이 많이 내리고 있었다.
회사 도착할때쯤 눈이 그쳤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발자국으로 미루어보아 눈이 쌓이고나서 한두사람 지나간 것으로 보여지며 정면 중간쯤 대기중인 통근차도 보인다.
차를 타고 난후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다.
이 시계로 7시30분이 출발시간이다.
회사 어귀에 다다랐을때 쯤에서이다.
이 길 끝나는 지점 우측편이 우리 회사이다.
마당에 들어서니 발자국이 한개만 보였다.
사진 왼쪽이 내가낸 발자국이고 사진우측은 아마도 늘항상 제일 첫번째로 출근하는 우리공장장님 인거 같았다.
그리고 오늘 점심메뉴는 이렇게 나왔었다.
정구지무침,감자햄볶음,오그락지
고등어 생선구이, 김치돼지고기볶음
그리고 국은 고디국이 나왔다.
식당 아주머니께 부탁해 추가로 고디를 좀 더달라고 해서 먹었다.
이건 사이드바에 나온 반찬이다.
양배추와 상추 채썰인 것과 좌측에 뿌려먹는 소스가 보이고 우측은 어제와 같은 조미김이 나와 있었다.
내가 담은 오늘 식사양이다.
어제와 비슷... ^^
퇴근하고 또 통근차를 기다리고 있는 시간중이다.
시각이 보아하니 오후 5시45분을 지나고 있을때쯤.,
또 조금씩 눈발이 다시 날리기 시작했다.
가로등 아래로 눈이 내리는 모습이 보인다.
퇴근 통근차를 타자마자 찍어본 사진이다.
내일도 날씨가 춥다고 하니 모두 옷 따스하게 입으시구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