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의 지나간 추억 사진 #1

yeoreum(47)
Published in
#kr
Words
153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으...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기가 너무 귀찮네요.
추위를 많이 타서 나갔어도 금방 실내로 들어가고... 겨울 싫어요.
물론 온기를 나눌 누군가가 있었을 때는 겨울도 좋았는데 ㅠ 크흠;;
추위를 핑계 삼아 따뜻했던 계절의 시골 사진을 올려봅니다 ㅎ
1년에 설, 추석, 여름휴가 이렇게 3번 내려가서 계절은 약간 섞여 있습니다.
뭐 그렇게 특별한 사진은 없습니다!!

편---안


4_Easy-Resize.com.jpg
2_Easy-Resize.com_Easy-Resize.com.jpg
경북 청송입니다. 과수원으로 가득 찬 시골마을.
형제가 많아서 명절에는 주차장으로...

6_Easy-Resize.com.jpg
10_Easy-Resize.com.jpg
11_Easy-Resize.com.jpg
큰집 뒷마당에 있는 꽃. 라일락이 피어 있는걸보니 여름휴가 때 사진인가봐요.

12_Easy-Resize.com.jpg
왜 거기 앉아 계시는지...????

7_Easy-Resize.com.jpg
8_Easy-Resize.com.jpg
9_Easy-Resize.com.jpg
5_Easy-Resize.com.jpg
저희 시골은 좀 특이하게 토끼를 키웁니다. 보통 닭장이 있던데...
얼굴 빼꼼 내미는것도 귀엽고 남은 야채 처리(?)하는것도 귀엽습니다.

1_Easy-Resize-horz.jpg
아빠가 8남매 막내인만큼 조카들이 엄청 많습니다.
슬슬 세벳돈이 걱정되는 ㅠㅠ
쪼꼬미들 엄청 이쁜데 다른 녀석들은 얼굴이 정면으로 나와서 요녀석만!

멍뭉찡_Easy-Resize.com.jpg
믹스견 백구입니다. 전형적인 시골 개의 프리 라이프를 누리고 있습니다.
꼬질꼬질한걸보니 목욕 전 모습입니다.
1년에 딱2번 씻는 멍뭉찡! 귀엽당 헤헤


작년 사진만 정리했는데 마음에 드는게 좀 있네요.
기호 하나 때문에 여백이 무한정으로 생겨서 고치느라 애먹었습니다 ㅋㅋㅋ
마크다운이 익숙해지려면 시간 좀 걸리겠어요...ㅠ

follow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