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기가 너무 귀찮네요.
추위를 많이 타서 나갔어도 금방 실내로 들어가고... 겨울 싫어요.
물론 온기를 나눌 누군가가 있었을 때는 겨울도 좋았는데 ㅠ 크흠;;
추위를 핑계 삼아 따뜻했던 계절의 시골 사진을 올려봅니다 ㅎ
1년에 설, 추석, 여름휴가 이렇게 3번 내려가서 계절은 약간 섞여 있습니다.
뭐 그렇게 특별한 사진은 없습니다!!
편---안
경북 청송입니다. 과수원으로 가득 찬 시골마을.
형제가 많아서 명절에는 주차장으로...
큰집 뒷마당에 있는 꽃. 라일락이 피어 있는걸보니 여름휴가 때 사진인가봐요.
왜 거기 앉아 계시는지...????
저희 시골은 좀 특이하게 토끼를 키웁니다. 보통 닭장이 있던데...
얼굴 빼꼼 내미는것도 귀엽고 남은 야채 처리(?)하는것도 귀엽습니다.
아빠가 8남매 막내인만큼 조카들이 엄청 많습니다.
슬슬 세벳돈이 걱정되는 ㅠㅠ
쪼꼬미들 엄청 이쁜데 다른 녀석들은 얼굴이 정면으로 나와서 요녀석만!
믹스견 백구입니다. 전형적인 시골 개의 프리 라이프를 누리고 있습니다.
꼬질꼬질한걸보니 목욕 전 모습입니다.
1년에 딱2번 씻는 멍뭉찡! 귀엽당 헤헤
작년 사진만 정리했는데 마음에 드는게 좀 있네요.
기호 하나 때문에 여백이 무한정으로 생겨서 고치느라 애먹었습니다 ㅋㅋㅋ
마크다운이 익숙해지려면 시간 좀 걸리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