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돼요!!
제가 점점 뚱땡이가 되고 있습니다 ㅠㅠ
(예전의 저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따흐흑...)
12월은 망년회, 송년회, 워크샵 이런저런 핑계로 술자리가 계속 있다 보니 배가 점점 올챙이배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스팀잇을 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먹고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스팀잇도 저의 누적지방에 한몫 제대로 하고 있지요... (하하하하)
얼마전에 먹스팀으로 사용하려고 방문 했던 먹었던 양념치킨과 마늘치킨...
(발을 묶어야 하는 걸까요ㅋㅋㅋ)
치킨, 너란 녀석은 정말 사랑하지만 이제 그만 손 놓아주고싶다.....
치킨뿐만 아니라, 이제는 길을 걷다가 맛있는 음식만 보이면 자동적으로 저거는 포스팅이라고
좌뇌, 우뇌가 먼저 신호를 보내버려요....
정말 음식의 대한 사랑은 어쩔 수 없나 봐요
(천성이 먹보였나 봅니다 ㅋㅋㅋㅋ)
정말 뚱뚱한 시절에 비해서 그렇게 살이 오른게 티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 여름까지만 해도 검은색티에 청바지하나만 입어도 완벽했던 저의 몸과는 다른.. 뭔가 가리고 싶어지는 몸이 되어버려서 슬퍼요 ㅠㅠ
먹스팀포스팅을 자주 하시는 분들도 저처럼 체중에 신경이쓰이시겠죠!!ㅋㅋㅋ
지방 때문에 고민이 되는 12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