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는 여자 아이처럼 이쁘고 얌전해서 여자 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커지자 예약을 하고 동물 병원에 중성화 수술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밍키는 남자 아이고 고환 한쪽이 뱃 속으로 들어가 있다고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이런 경우가 아주 드문일인데...
하시면서 수술로 제거를 해야지 안그러면 뱃 속에서 썩는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다시 예약을 하고 몇칠후 밍키의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어디에 들어있지는 알수가 없어서,
수술을 하지 못하고 그냥 덮었습니다.
참 특이한 경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밍키는 그대로 살아가는날 까지 살아야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밍키가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밍키 누나는 아이들의 캣타워를 사야 될것 같다고 캣타워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이쁜이의 아이들을 입양해 키우고 있는 밍키 누나가 항상 고마웠기
때문에 캣타워를 선물해 주기로 했습니다
우리집에서 아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과 같은 원목 캣타워 를 선물해 주기로
했습니다.
인터넷 에 캣타워 를 주문했습니다.
몇칠후 드디어 캣타워 가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게 놀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제일 먼저 관심을 보이고 올라간 밍키)
(두번째 타자 럭키)
럭키가 어느세 어엿한 아가씨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캣타워 에서 즐겁게 잘 놀고있다고 합니다
밍키와 럭키는 캣타워 에 앉아 창밖넘어 세상을 구경하는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나에 마음도 즐겁습니다
작은것이지만 밍키 누나에게 무엇인가 해주었다는 것도
나에 마음을 뿌듯하게 합니다
밍키 누나가 아이들을 무척 이뻐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서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