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버블이거 튤립이다 망하게 되어있다라고 자신 만만하게 말하던
사람들이 2013년도 말에 상당히 많이 있었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당시 한국보유량도 적었던 비트코인을 보고
한국 뉴스때문에 올랐다 뉴스에 팔아라 라고 말하던 사람들..
그 망한다 망한다 했던 100만원 전후 였던 비트코인이 지금은 1300만원이 되어버렸습니다.
가치가 없다 어디 쓰냐고 하지만 쓸 사람들은 다 쓰고있고 그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수익을 냈죠.
전 여기서 항상 의문이 듭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인터넷 비관론자 중에 과연 비트코인이란걸 제대로 아는사람이 몇이나 될까?"
제가 못만나 본건지 모르겠지만 비트코인을 제대로 아시는 분들중에선 비트코인이 당장에 휴지조각 된다는 식의
의견을 낸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왜 망한다고 생각 하는 것이고 왜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분석없이 막말을 하는지..
제가 낸 결론은
"그저 돈을 번 사람을 보니 배가 아플 뿐이다" 입니다.
제가 지나친 낙관론자 일지도 모르겠으나 비트코인의 가치가 지금보다 떨어질지언정 망한다는 의견에는 단 1도 동의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