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비오는 화요일에 커피숍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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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angpankil27@yangpankil27입니다.


오늘은 반가를 사용해서 일찍퇴근했는데요.
첫째가 어린이집을 가기 싫어해서 아내와 함께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담하고 왔습니다.

아이들에게 흔하게 생기는 일인듯 싶고 좀더 시간을 두면서 지켜보자는 이야기로 방향을 잡았는데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 늘려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린이 집에서 집에가는 길에 아이와 함께 근처 카페에 들러 커피한잔 했습니다

20180619_161718.jpg

매드에스프레소 로스터리
완주군 이서면 반교로 105-9


저와 아내는 커피를... 아이들에게는 빵을...
간만에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비도오고 우중충한 날씨에 음악들으면서 마시는 커피는...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맛이네요

오늘도 이렇게 행복한 하루가 저물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