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오.
@xxnoaxx
노아애오.
오늘은 미용실을 그려보아써오.
여태까지 먹는거만 그려쓰니 하나쯤은 미용실가튼거라도 이써야 대지 아늘까 해서
마용실을 그려바써오.
가위
바닥을 그려주어오
벽면도 그려주어오
의자를 배치해써오
테이블을 그리구오
이상한 통을 그려주어오
이상한건 아니구오 샴프랑 린스애오.
상자는 샴프랑 린스만 덩그러니 이쓰면 어색해 보일까바 가치 그려바써오.
외벽과 간판을 그리구오.
반투명레이어로 창문을 너어주어오
무슨 가개같은대 창문 보며는 전단지 가튼개 이짜나오?
그거애오
창문애 쪼금 무늬를 주어써오.
마지막으로 가격표가 부튼 표지판을 그리면 완성이애오.
어재 올린 옷입은 도넛가개 옆애 이써오.
어떤 이름으로 지을까 고민하다가
미용실애서 가장 마니 쓰는 도구,
가장 대표적인 도구 가위를 그냥 그대로 따와서 지어써오.
재 포스팅이 너무 픽셀아트애 치우쳐 있는거 가타오.
다른 분들 보니 일상글? 일기가튼거 올리시구 그러던대
저도 그런거 이재 조금씩 조금씩 써보려구 해오.
아마 재 정신의 흐름대로 쓰는 글이 대꺼 가타오.
그럼 안녀어어어어어어ㅓ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