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어요. 하나님을 만나야 꽃이 예뻐 보인대요. 하나님을 안 만나면 마귀의 자녀라면서. 그런 말 마세요. 모든 사람들이 꽃을 사랑합니다. 저도 지고 또 피는 채송화를 보면서, 말리면서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게 되네요. 꽃 부자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