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그늘 밑에
저녁 공기가 줄을 긋고 있다.
푸른 농장은 바람을
맑게 하며
나에게로 다가와
머리를 쓰다듬는다.
우리는 두 달 이내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
순조롭게 일이 잘 돼가고
우리는 그 날을
기다리며
푸르른 이 저녁
보금자리로 가고 있다.
작년에 이사 올 때 쓴 시입니다.
앞으로도 이사를 하려고 집을 짓고 있습니다.나무 그늘 밑에
저녁 공기가 줄을 긋고 있다.
푸른 농장은 바람을
맑게 하며
나에게로 다가와
머리를 쓰다듬는다.
우리는 두 달 이내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
순조롭게 일이 잘 돼가고
우리는 그 날을
기다리며
푸르른 이 저녁
보금자리로 가고 있다.
작년에 이사 올 때 쓴 시입니다.
앞으로도 이사를 하려고 집을 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