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일까봐
헤매던 나.
세상이 파랗게
물들어 감동이 오던 날.
아플 줄 알면서
그대를 생각했네.
그대를 알지 못한다고 하고
바라본 하늘이
눈부시게 파란 것이
그대의 미소처럼 보인다.
내 마음이 노을과 하나가 되고
붉은 장미로 물드는 것은
그대와는
이룰 수 없는
세월이기 때문이라네.
그래도 그런 것이
내 안에 있으니 고맙다네.
천국으로 가는 열쇠가 있다면
그대와 헤어진 대가라네.
그대가 보일까봐
헤매던 나.
세상이 파랗게
물들어 감동이 오던 날.
아플 줄 알면서
그대를 생각했네.
그대를 알지 못한다고 하고
바라본 하늘이
눈부시게 파란 것이
그대의 미소처럼 보인다.
내 마음이 노을과 하나가 되고
붉은 장미로 물드는 것은
그대와는
이룰 수 없는
세월이기 때문이라네.
그래도 그런 것이
내 안에 있으니 고맙다네.
천국으로 가는 열쇠가 있다면
그대와 헤어진 대가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