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모르지.
자동차를 같이 탈 때
내 마음이 얼마나
갈급하는지를.
그대는 나의 후회와 허물을
목련꽃처럼 그리고 흰 눈처럼
바꾸는 힘이 있어요.
자동차 안에서
알고 싶었던 세상을 보며
눈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대와 여행을 떠나면
모든 근심이 떠나가고
의젓한 새 한 마리가 돼요.
그럼 잘 다녀와요.
하룻밤 일하고
내일 아침에 봐요.
안녕.
그대는 모르지.
자동차를 같이 탈 때
내 마음이 얼마나
갈급하는지를.
그대는 나의 후회와 허물을
목련꽃처럼 그리고 흰 눈처럼
바꾸는 힘이 있어요.
자동차 안에서
알고 싶었던 세상을 보며
눈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대와 여행을 떠나면
모든 근심이 떠나가고
의젓한 새 한 마리가 돼요.
그럼 잘 다녀와요.
하룻밤 일하고
내일 아침에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