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햇살을 보는 게
소원이 돼 있다.
파란 하늘은
누구의 마음인가
흐린 날에도 파란
하늘을 그린다.
햇살이 숲속을 비출 때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됨을 느꼈다.
그래서 모든 일이 마무리
되어도
이 빈 마음은
햇살을 그리는 것이다.
어느 날,
햇살을 보는 게
소원이 돼 있다.
파란 하늘은
누구의 마음인가
흐린 날에도 파란
하늘을 그린다.
햇살이 숲속을 비출 때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됨을 느꼈다.
그래서 모든 일이 마무리
되어도
이 빈 마음은
햇살을 그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