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장미, 노란 장미,
푸른 장미
원 없이 핀 정원에
들어서니
그 풍부한 색채가
하늘에 퍼져
저녁노을이 걸쳐졌네.
그곳은 우리의 천국처럼
충분히 아름다웠네.
부모를 떠났지만,
우리는 서로 안식처가
되었네.
행복이 왔구나.
장미와 우리는 서로
반기며
사랑을 속삭인다.
붉은 장미, 노란 장미,
푸른 장미
원 없이 핀 정원에
들어서니
그 풍부한 색채가
하늘에 퍼져
저녁노을이 걸쳐졌네.
그곳은 우리의 천국처럼
충분히 아름다웠네.
부모를 떠났지만,
우리는 서로 안식처가
되었네.
행복이 왔구나.
장미와 우리는 서로
반기며
사랑을 속삭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