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끼는 나뭇잎 사이사이
반짝이는 하늘빛에
청아한 눈동자가 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미소 짓는다.
아버지 생신이 다가와
아우들과 축하파티
준비 중이고
둘째 아우 딸은
운동해서 멋지게
상을 받았다.
잔잔하게 두둥실
떠가는 배 한 척처럼
그렇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
나부끼는 나뭇잎 사이사이
반짝이는 하늘빛에
청아한 눈동자가 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미소 짓는다.
아버지 생신이 다가와
아우들과 축하파티
준비 중이고
둘째 아우 딸은
운동해서 멋지게
상을 받았다.
잔잔하게 두둥실
떠가는 배 한 척처럼
그렇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