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상하다
나는 웃고 있는데,
거울은 아니란다.
천사처럼 생겼으면 좋겠는데
꽃주름도 아닌 주름이
조금 나 있다.
거울로 본 내 얼굴은
전쟁터와 같다.
사랑과 미움이 동시에
비치고,
환희와 슬픔이
한 얼굴에 있다.
정열의 붉은 장미와
슬픈 보라의 아이리스가
손짓을 한다.
한 편,
생글생글 웃는 어린아이
생각에
주름이 펴진다.
그래서
꿈이 있다.
어린아이의 미소를 보면
내 얼굴에 햇빛이 비친다.
어, 이상하다
나는 웃고 있는데,
거울은 아니란다.
천사처럼 생겼으면 좋겠는데
꽃주름도 아닌 주름이
조금 나 있다.
거울로 본 내 얼굴은
전쟁터와 같다.
사랑과 미움이 동시에
비치고,
환희와 슬픔이
한 얼굴에 있다.
정열의 붉은 장미와
슬픈 보라의 아이리스가
손짓을 한다.
한 편,
생글생글 웃는 어린아이
생각에
주름이 펴진다.
그래서
꿈이 있다.
어린아이의 미소를 보면
내 얼굴에 햇빛이 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