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앙상한 가지처럼
외투 껴 입고
언제나 미래는 희망차다고
생각하건만
느린 걸음으로 마음은
여려진다.
다행히 바람이 얼굴을 스쳐
새롭게 되며
하늘하늘거리는
코스모스가
착하게 한다.
작년 가을에 쓴 시입니다.마음은 앙상한 가지처럼
외투 껴 입고
언제나 미래는 희망차다고
생각하건만
느린 걸음으로 마음은
여려진다.
다행히 바람이 얼굴을 스쳐
새롭게 되며
하늘하늘거리는
코스모스가
착하게 한다.
작년 가을에 쓴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