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군가 내 마음을 보고 손잡을 친구, 나를 그대로 좋아서 전화해 주는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다가서면 더 차가와지고 먼 곳을 쳐다보는 그대 외로운 나를 볼 수는 없나요.
바쁜 하루하루를 보낼 때 그대와 멀어질까봐 두렵네. 빛을 볼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당신이길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