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운 좋게 참관하게 되었다. 회사의 특성상 AWS와 약간(?) 밀첩한 관계가 있다보니 좋은 기회였다.
Andy jassy 기조연설문 부터 써야 하는데 워낙 많은 분들이 작성을 하셔서 나의 관점에서 짧게 써 볼란다.
I visited AWS re: Invent this year. I will explain it from Andy Jassy's keynote, but I will not.
세션이 워낙 많아서 10개의 라스베가스 주요 호텔에서 나뉘어서 개최하다 보니 주로 인공지능, IoT 와 Serverless에 관심이 있는 Aria 호텔에 주로 있었다. 본아이덴티티 시리즈 중에 제임스본을 촬영한 호텔이기도 하다.
This year, 10 sessions were held at hotels. I have mainly heard sessions at the Aria Hotel. It is also a hotel that shot the movie James Bourne.
각 Session에 미리re:invent 앱을 사용하여 Reserved 되어 있지 않으면 나 처럼 walked 해야 한다. 이것도 운이 없으면 앞에서 짤린다. 나도 몇 번 짤렸다. 예측을 못해서 너무 좌석인 적은 세션도 있었다. AWS 작은 컴플레인을 하였다.^^
I had to wait in line if I could not make an appointment using the app. There were so many people that I had difficulty in entering.
작년보다 올해가 아시아계 분들이 더 많아 진 것 같다. 작년에는 백인, 인도분들이 더 많았었다.
There were more Asian people this year than last year. Many Koreans also showed up.
세션을 다 들은 후에 AWS 직원 및 파트너 사들이 AWS 기반으로 제작한 로봇 및 IoT 응용 사례를 보았는데 아이디어가 좋았다. 아래 로봇은 Amazon Polly와 Rekognition 기반으로 제작했다.
At the Expo, AWS employees and partner robots and various IoT displays were exhibited. The robot below was produced by Amazon Polly and Rekognition.
거대한 에코부스도 설치되어 있있다. There is also a huge Echo booth.
파트너사 부스들도 작년보다 상당히 늘어났다. 대충 돌아 다니는데도 다리가 아플 정도 였으니 매일 보통 2만보 이상은 걸은 거 같다.
The number of partners is also higher than last year. I walked more than 20,000 steps a day.
이번에는 AWS 엔지니어들이 신규 서비스 및 기존 서비스에 대한 고객과의 Q/A를 즉석해서 짦은 컨설팅을 해주었다. 영어가 짧은 관계로 주로 질문하는 분들 옆에서 듣고 있었다^^. 아래는 이번에 새로나온 Cloud9 서비스 부스이다. Lambda를 많이 쓰는 분들은 많이 도움이 될 만한 서비스이다. AWS는 필요하면 회사를 적절하게 인수한다. Cloud9도 Ace editor를 제작한 회사를 인수를 해서 새롭게 서비스를 오픈한 사례다.
At one corner AWS engineers were doing QA. The picture below is the newly released Cloud9 booth. The company that created Ace editor was acquired by AWS.
둘러보고 나오면서 묵는 동안 호텔 수영장을 한번도 이용하지 못한 것 같다. 날씨도 날씨지만 세션때문에 여유(?)를 즐길 시간이 없었다. 다음에는 발이라도 담가봐야 겠다. 어차피 쓰나 안쓰나 매일 Resort fee는 나간다. 생각보다 크다.
I could not use the hotel pool during the event. Hotel's resort fee is spent even if it is not used.
다음에는 신규 기술 사용경험을 올려봐야 겠다.
Next, I will upload a new service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