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tjsozm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그런데 동시에 저에겐 여자친구의 생일이기도하죠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시간엔
여자친구와 제주도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불효자는 아니에요
어버이날엔 어머니께 늘 감사표현을 합니다ㅎ
제가 처음으로 사회에 나와 돈을 벌었을 때
복주머니에 100만 원을 넣어 드렸었어요.
그 때 이후로 늘 복주머니에 용돈을 드리게 되네요.
오늘도 오전에 카네이션과 편지를 드렸습니다.
물론 용돈도요.
어머니는 늘 말씀하십니다.
"아이고 얘~ 이걸 내가 어떻게 쓰겠니.."
(저번에 텅텅 빈 복주머니를 봤습니다.)
아무튼ㅋㅋㅋㅋㅋ
올해는 이렇게 용돈과 카네이션 편지 소고기세트를 해드렸습니다.
저 마음 편히 여자친구와 여행중이어도 되는건가욥~?
여러분들은 저 같은 상황에 과연 어떤 선택을~?
(^^ 기발한 답변은 풀보팅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