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운동을 시작하면 2시간씩 해도 거뜬한데,
요즘 스태미나가 딸려서 그런지 조금만 운동을 해도 숨이 차고 힘이드는데,
잘못먹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래서 스태미나를 증가시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주변에서 쉽게 접하실 수 음식으로 나열해 봤습니다.
바나나는 다량의 식이 섬유와 단순 과당을 포함하고 있는데,
바나나에 존재하는 천연 과일 과당은 즉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며
스태미나를 장시간 동안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콩에는 다량의 철분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철분을 섭취하면 우리의 혈액에 공급되는 산소의 양이 높아지게 돼서
스태미나가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현미에는 복합 탄수화물, 복합 비타민 B와 식이 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적은 양의 녹말이 들어있기 때문에 아주 천천히 소화가 되는 식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시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사과는 다량의 철분을 포 함하고 있어
이를 통해서 혈액 내의 헤로 글로빈 숫자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철분은 체내의 모든 세포에 에너지를 부여하여서
스태미나를 크게 올려줍니다.
아몬드에는 풍부한 오메가3 지방 산과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 산은 체내에 축적되는 것이 아닌 신진대사화되어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