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운동이 다 좋다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그리고 자기 몸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60대 이상에게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체조, 볼링, 수중 운동, 탁구 등이 중강도 운동에 해당한다.
생활 활동으로 말하면 반려견과의 산책,
가재 도구 정리, 계단 오르내리기 등이 있다.
40~50대에 해당하는 중강도 운동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아이와 놀아주기, 자전거 타기 등이 있고
20~30대에 있어서는 파워리프팅이나 보디빌딩과 같은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중강도 운동에 해당한다.
중강도 운동은 우리의 건강을 위해 필요하고
호르몬 촉진 작용을 한다는 점에서 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증상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욱 필요한 운동이다. 또한 몸에 적당한 부하를 걸어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중강도 운동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심폐 기능을 강화한다.
여기에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추는 것과 지방 연소율을 높이고
혈당치를 낮추는 것도 중강도 운동의 효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