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각종 영양분도
많이 필요로 하게 된다고 합니다.
쌉쌀하면서도 향긋한 맛이 잃었던 입맛을 되찾게 해주는 대표적 봄나물인 냉이
냉이는 채소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고 비타민A와 C,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입맛을 되찾아 주는 채소 죠!!
그리고 소화기관이 약하고 몸이 허약한 사람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 해소에 좋고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주꾸미
DHA 등의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효과가 탁월합니다.
톡 쏘는 매운맛이 봄의 미각을 자극하는 달래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해서
식욕부진이나 춘곤증에 좋습니다.
꼬들꼬들 씹히는 맛이 일품인 소라
아연, 엽산 등의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고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아주 좋습니다.
이른 봄에 뿌리줄기를 캐어 나물로 무쳐 먹거나 부침으로 먹는 씀바귀
씀바귀는 섬유소가 풍부하고 열량이 적어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하고
입맛이 없을 때 식욕을 돋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 부인병에 효과가 있는 쑥
지방 대사를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고
음식이나 뜸, 목욕 등 다양하게 활용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