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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 울녀 스티머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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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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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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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nami
kr
2018-03-12 15:01
미야자키 하야오... 내 어린시절 충격적 만남~
미야자키 하야오~! [ 출처 - ] 어린시절 이 이름을 알게된건 훗날 고등학생이 되었을때 였다... 이분의 애니는 그보다 한참 어렸던 국민학생 시절이었는대 말이다. 중학교 2학년때였다. 그때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던 친구의 집에 갔던 어느날~ 그당시에는 여느집에서 쉽게 접할수 없던 신문물을 나로써는 접하는 기회가 되었다. 그 친구네 집에는 무려~ 패미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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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nami
kr
2018-03-10 11:26
포스팅 저지르세요~ 그럼 재미가 따라오네요~ ^^
작년에 처음 포스팅을 시작할땐 너무 부담감이 많아서 어떤 글도 쓸수 없었습니다. 그런대 지금은 어느새 명성도도 47이나 됐고, 50 넘으면 뉴비도 못쓴다던대요~ 그런대 이번 구정을 계기로 울녀님과 함께 시작하게 되면서 정말 계속 하루에 한번씩은 머든 써보자라는 생각으로 계속 달려왔습니다. 예전의 저처럼 아직 시작을 못하시는 생각이 많은 분들이 많으실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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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nami
kr
2018-03-10 10:47
sevenday-blackandwhite-challengeday-1 흑백사진 챌린지
sevenday-blackandwhite-challengeday-1 흑백사진 챌린지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woolnyeo님의 지명을 받고 참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woolnami
kr
2018-03-09 12:13
가도 또 가보고 싶은 봉래산 편백 숲...
봉래산 편백 숲. 이곳은 제가 가려면 꼬박 5시간은 달려서 고흥에서도 더 쭈욱~~ 들어가서 다리를 두개를 지나야 만날수 있는 나로도의 잘 알려지지 않은 하지만, 한번 가본분들은 잊지 못하는 풍광을 주는 아름다운 '봉래산 편백 숲' 입니다. 나로도는 고흥우주센터가 있는곳으로 알려져 있는대요. 저는 아버지가 그곳에서 몇 년전부터 터를 잡고 계셔서 매해 가고 있는
woolnami
kr
2018-03-08 02:57
이벤트 참여. 그리고 당첨^^ (스달을 함께 보내봤습니다.)
일주일전 <골방이야기: 1000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20권 + 1권(작가님 친필싸인)> 라는 제목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셔서 과감하게 보팅과 함께 신청을 했습니다. @golbang 님 감사합니다. 바로 이책입니다.^^ 저는 당첨되면 간만에 마음의양식을 함께 쌓게 되겠지요? 그리고 일주일 후 어제 아무생각없이
woolnami
kr
2018-03-07 12:27
다이어트라 다짐하고... 먹방진행 중...(3일차)
출근전 가볍게 어제처럼 유자즙 한잔에 속을 달래고... 상쾌한 출근을 하고... 또 찾아온 점심 -_-)a 그런대 제 직업 특성상 잦은 외식과 운전이 생활패턴에 큰 영향을 줘서 그런가.... 다이어트는 참 힘든것 같습니다. 혼자 또 멀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요근래 머리속에 맴돌던 '라멘'을 찾아 단골집으로 ㄱㄱㄱ 정말 라멘집을 선택하면서 혼자 생각했습니다...
woolnami
kr
2018-03-06 12:28
아놔... 다이어트(?) 2일차... 죄송합니다.
다이어트 2일차 아침에 울녀님이 따라준 '유자즙'을 한잔 들이키고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전 다이어트 중이니깐 kcal계산을 해야겠죠? 30 ~ 40 대 남성 2,250kcal라는 검색결과를 생각하고, 울나미의 180306 식사계산 시작!!! 2,250kcal = 오전-유자즙(50kcal+)+.... 그리고 어느덧 점심시간... 엄청 고민고민하다가 그래 결심했어~~~!!
woolnami
kr
2018-03-05 12:06
나의 체중은.... 음....(1일차)
한해가 지나갈때 정하시는 목표 중 한가지 목록에는 다들 그러시겠지만 몇 몇분은 제외하더라도 다이어트가 한가지 목표가 되는것 같은대요... 언제부턴가 저도 그중 한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ㅎ;; 81.7kg.... 어느새 80을 넘던 몸무게가 오늘 식사를 야무지게 하였다지만 82kg를 향해 묵묵히 걸어왔네요. 이제 더이상은 두고만 볼수 없어서 오늘 저녁만찬을
woolnami
kr
2018-02-27 13:37
헐~ 대박! 울나미, 울녀 대문등장~ ㅎ
steemit이 대박인건가요? 울나미, 울녀를 검색해봤더니.. 정말 순수히 한번 검색해 봤더니.... 헐~ 첫면에 그냥~~~~ '울나미'가 떡하니.... 궁금해서 '울녀'도 검색해 봤더니... 뒤이어 그냥 또 떡하니.... ㅎ;;; 왠지 구글링까지 해볼까 싶어서 또 봤더니.... 이야~ 이정도면 정말 steemit이 인기인가요?? 아님 제가 검색해서 그런건가요??
woolnami
kr
2018-02-22 06:07
레이저 각인기.... 비싸군요...;;
요즘 울녀님이 목공 배운걸 포스팅 하면서 하나하나 글을 쓰다보니 욕심이 생겼나봐요... 목공작품이다보니 이니셜을 새길때 레이저각인기로 공방에서 작업을 하더라구요. 나중에 종류도 많아지고, 작은 제품을 여러가지를 만들다보면 '각인' 을 한번 직접 해봐야되지 않나 생각하더라구요. 저도 생각에 공방에서 아무래도 레이저 각인기를 그때마다 셋팅해서 작업해주시는 선생님한태
woolnami
kr
2018-02-21 08:40
Steemit 덕분에 하루 일상 생활이 조금씩... 조금씩 달라져 가고 있네요.
요즘 울녀님이 목공 관련 글을 스팀에 올리게 되면서, 아직 익숙치 않은 포스팅에 주제에 대한 대화와 구상을 부부가 함께하게되는 일상을 지내게 되네요. steem gooooood~ ^^;; 이제 월,화,수... 목 아직 한주도 안지나갔는대 생활이 조금 아주 조금씩 달라져 가는걸 느낍니다. 예전엔 다른집도 그럴까싶지만... 퇴근 후 집에오면 샤워 후 저녁을 먹을때도
woolnami
kr
2018-02-18 09:27
울녀 저희 집사람 드뎌 첫 글을 남겼습니다. ㅎ
엑셀도 잘 사용 못하는 와이프가 드디어 처음으로 스티머의 길에 들어섰네요~ 혹시 제 팔로워 님들 중에 이 글을 보시면 한번 살짝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글은 제가 옆에서 조금 도움을 주긴 했는대요~ 앞으로 열시미 글 남긴다는대 ㅎㅎㅎㅎ 과연 어찌 될 것 인가~ ㅋ 그럼... i'll be back~~
woolnami
kr
2018-02-17 13:01
울녀(Woolnyeo) Steemit의 세계에 발을 들이다... ㅎ;
2018년 무술년 설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무술년은 무술(戊戌)은 육십간지 중 35번째이다. 납음은 평지목(平地木)이다. 무술년(戊戌年)은 육십간지의 35번째 해이다. '무'는 황이므로 '노란 개의 해'이다. (위키백과 발췌) 저도 이번에 시골까지 내려가는대 9시간... (매해 로또식 출발인대 이번해도 실패.. 지난 추석에 이어 2연타 ㅠㅠ) 그래도 올라오는댄
woolnami
kr
2018-01-29 06:33
울나미와 울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울나미라고 합니다. 일단 울나미라는 의미는 '우리남자'라는 표현을 지금은 저의 안사람이 되신 '울녀'님과 같이 지은 닉네임입니다. 저의 21년 연애사와 연결되는 아이디라 참 길고 긴 인연이 있는 아이디네요... 제가 스쳐지나간 수많은 게임들의 울나미, 울남, woolnami, 울녀...등등 그건 거의다 저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ㅎ 물론 '울녀'는
woolnami
kr
2018-01-04 07: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어느 뉴비....)
2018년 황금개띠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스팀에 못난 글이지만 몇글자씩 한번 올려보도록 하려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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