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상자에 있는 동안 @bulsik 님 께서 이벤트로 절 응원도 해주시고 본의 아니게 상자 에피소드가 진지한 내용으로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 것 같아서 죄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로 대단치도 않은데 절 주목해 주셔서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창피하기도 하고.ㅎㅎ
슬럼프가 와서 좀 힘들었는데 정신 차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_.
진지한 척을 하고 싶지만 거의 대부분 진지하지 않은 내용인데.
어제 포스팅은 진지한게 아니었는데도 왠지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비유이고 가상 인물인 네코의 심정을 그려 본 거 였습니다. 별 일 없어요.ㅎㅎ;
글재주가 없어서 너무 글을 진지하게 썼나 하고 후회했는데 딱히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몰라서 그냥 둔 겁니다.
혹시나 오해하신 분들은 없겠죠??ㅎㅎ
괜히 저의 기우인 것 같기도 하면서 @woollim 울림이의 콜라보 그림을 덧붙입니다.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