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좀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림 하나만 올리고 포스팅을 마감했습니다.
걱정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괜찮습니다. 단순해서 원래 오래 안고가는 타입이 아니거든요.ㅎㅎ
어쨌든 오늘은 어머니 생신이라서 식사하고 오느라고 늦었습니다.
어머니 생신인데 마치 우리 울이 생일 같았습니다. 식사도 하고 우리 울이 옷도 사고.
울이도 오늘 신났는지 아침부터 기저귀도 없이 침대에서 응가를 싸고..=ㅅ=;;
갔다와서 새 이불을 깐 침대에서 또 기저귀도 없이 응가를 싸고..=ㅅ=;;;;;;;;;
발진이 있어서 일부러 기저귀는 집에서는 안 입히려고 하는데 오늘 난리였네요.ㅋㅋ
원래 응가를 그렇게 자주 하지 않았는데.ㅋㅋ
어제 이력서도 몇군데 넣었는데 연락오는 곳도 하나 없고 해서 오늘 몇군데 더 넣었습니다.
어제 코인이 전체적으로 좀 오르는 것 같더니 지금은 올라간게 무색하게 급락하고 있네요.=ㅅ=;;
그래도 이승이 좋죠??_
늘 좋은 하루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