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점브스입니다~~
오늘은 다소 늦게 집에 들어와 스티밋을 시작하는군요~
요즘 저는 말이죠! 장소가 어디든지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책읽는 시간만큼은 뭔가 오롯이 제 시간을 제가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내용을 읽다가 혼자 상상도 해보고, 저자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마지막으로 영어 원문을 읽기 때문에 무슨뜻인지 몰라 열심히 머리를 굴립니다.
이러한 시간들이 귀중하게 느껴집니다.. ^^
누군가가 시키는 일, 하고싶지않은 일들을 할 때에는 떠오르지 않는 상상들과 생각들이 단순히 제가 흥미 있는 책을 읽는 것만으로 떠오른다는 것.
그 기분을 좋아하기에 왠만해서는 요즘에 책을 들고 다닙니다
아직은 심오한 책들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세계 문학전집부터 다시 시작해보고 싶네요( 어렸을 때 열심히 읽음ㅋㅋㅋ)
모두 좋은 밤되시구요~!
해피 프라이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