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오전에는 교회에 가서 예배도 드리고
옆에 계신 어머니께서 바이올린줄? 그걸 쓰윽쓰윽해달라고 해서
열심히 해드렸다가 줄 두가닥이 띵띵 끊어졌는데
모른척하고 나중에 물어보았는데 괜찮다네요
"엄마꺼 내가 몇가닥 끊어 먹었어? 괜찮은거야?"😆
- 나들이
교회끝나고 다른집사님들이랑 같이 대부도가자고 해서
와이프님이랑 같이 다녀왔습니다!!
3년만에 갔다왔지만 그때와 지금차이는 와이프님과
결혼했다는 차이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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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잔
저녁까지 먹고 영화보러 가려고 하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와이프님이 선크림이 필요하시다고 하여
잠깐 올리브영에 들려 구경도하고 선크림도 사고
걸어가다가 맥주한잔!!
한잔이 두잔이 되고 싶었지만 와이프님이 뚫어지게
쳐다봐서 한잔❤
오늘은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