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스티미언님들!! **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 우부 ** @wooboo 입니다.
어제 아침에는 하수구과 얼어붙어서
아침부터 해빙작업을 했어요.
해빙작업이라고 말하기 부끄럽지만
무적 드라이기와 무적 스팀청소기로
실내에서는 괜찮아 바깥쪽에 있는 관을 확인하니
실내와 실외를 연결해주는 관부터 얼어 붙어
드라이기로 녹여주고 연결된관을 분리하여
쭈욱 스팀청소기로 한시간가량 녹여주었더니
쭈욱 소리와 함께 물이 내려갔어요ㅎ
겨울철에는 영하 10도정도 되시면 물을 틀어주시고
이때 냉수 온수 둘다 틀어놓으시느게 좋아요.
저희처럼 배수구과 취약하다면
물틀어놓으신데에 대야같은걸로 받아주셔야
배관이 얼지 않아요.
점심시간이 지난후에야 작업이 끝나고
저번에 아버지와 방문했던 색동면옥의 궁중갈비찜이
생각나 위대한 와이프님 께
저 밖에서 열심히 뚫었어요 라고 어필하며
넌지시 "오늘은 갈비찜 먹을까?"
와이프님는 교회가셔야 한다고 하여
와이프님이 만들어주신 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상호 : 색동면옥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622
색동면옥은 갈비찜도 맛있지만 냉면도 맛있습니다.
그래도 와이프님이 해주신 김치찌개가 제일맛있습니다.
(볼수도 있습니다.)
얼른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 감사합니다. **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