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사진으로 자신을 표현해보자는
첼린지에 불러 주셔서 참여해볼까 합니다
흑백 사진을 7일 동안 올릴 만큼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고
지목해주신 @golbang 님께는 감사하니 흑백으로 저를 표현해볼까 합니다
저 연습장은 2005년 이였나 아마 그쯤에 쓰던거고
저기에 엄마친구아들 콘티를 포함한 골방환상곡 초기 콘티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워니 캐릭터와 골방환상곡 엄마친구아들
벌써 10년간 절 설명할 때 이야기 하던 단어들이지만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다고 빼고 이야기 하기도 뭐하고
사진 찍는김에 예전에 그린 콘티들도 좀 보고 그러니 좋네요
그렇게 그린거 그냥 올리다 보니 책도 나오고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흘러왔습니다
2018년에 더 좋은 작품만들겠습니다 정도의 훈훈한 마무리를 하며 턴을 종료합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