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여러번의 큰 흐름을 겪었고 이번에 또 느낌이 오는걸로 보아
새흐름이 오고 있는건 분명합니다 이런 흐름에서
과거의 제 삶을 생각하니 역시 좀 수동적이였다는 반성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건 적극적이고 격렬하게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전 만화가니까 좀 더 적극적이고 격렬하게 만화를 그리면 될거 같아 시작했습니다
https://steemit.com/@mmcartoon-kr
거기에 추가로 혼자 하지 않고 스팀에서 알게된 분들을과 함께 같이 하면
더 좋겠구나 싶어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왕 블록체인 베이스로 하니까 그 장점을 잘 활용할 생각입니다
제가 활용 하려고 하는 이 곳 장점은
1. 스팀에서 만들어진 콘텐츠는 배포를 해도 여전히 제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도 다른 플랫폼의
다른 기업과 다양한 방식으로 여전히 연계가 가능합니다.
2. 수수료가 없습니다
현재 구조 : 국내 작가 – 국내 플랫폼(수수료) – 국내 대행사(수수료) – 해외 대행사(수수료) – 해외 플랫폼(수수료) – 해외 독자
스팀잇 : 국내 작가 – 해외 독자
아직 해외 독자분이 어떤 느낌을 좋아하는지 알 수 없지만
해외 진출 시도를 잘 할 수 있는 좋은 곳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영문 연재를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https://steemit.com/@mmcartoon
(한류가 흥하는 나라 분들이 스팀잇에 들어오면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3. 이곳은 비교적 나이도 있고 남자분이 많습니다
저는 나름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SNS는 아무래도 여성 취향이 대세가 됩니다
활동성이 여자분들이 훨씬 높기 때문인데요 (통계가 그렇습니다)
같은 이유로 10대 어린 친구들에게 반응이 좋은 콘텐츠가 더 잘 흥행합니다
그 이유로 30대 남자가 볼 콘텐츠는 무료 베이스로는 생산이 잘 안됩니다
(일명 성인물 위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제 또래 분들이 많으시고
그냥 제 느낌? 그대로 작품을 해도 될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한테는 장점이며 이나라 콘텐츠 산업까지 좀 더 크게 봐도
콘텐츠 다양화에 좋은 동력이 되어줄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