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첨으로 청약 해봤습니다. 결혼할 때 모아둔 돈이랑 해서 조그마한 집을 구매를 했는데 전세로 살다가 분양 받았음 더 좋았을 텐데, 집이 있으니 청약 가점이 넘 낮고, 만약 전세 였다면 특별공급 입찰도 되고 가점도 70점 급은 될 터인데 라는 아쉬움이 있네요.
살다보니 아이들 교육, 직장 등 이런저런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이 생겨서 이사를 고려하게 되었네요, 그냥 현재 사는 곳에 안주하며 살고 싶은데 ㅜㅜ
여유만 된다면 청약할 때 84형을 하고 싶었는데 일단 비싸서 어쩔 수 없네요, 최소 6 ~ 8억급 이고 또한 물량도 적어 당첨 확률도 낮지요 (서울, 경기 신규분양 아파트 기준) 그래서 59형을 선택 했는데 예전 보다 구조가 잘 나오고 확장하면 또한 생활공간도 많이 넓어져 5인가족도 그럭저럭 살 만할것 같습니다. (추후 매도 또한 59형이 훨씬 수월한 장점도 있긴 합니다 )
이거저거 떠나 뭐 청약이 일단 되야 될터인데 김칫국만 마시내요 ^^ 다들 내일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