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니트니
만나서 반가워요 ~ 선생님
저같은 경우는 되도록이면 별도의 사교육을 하지 않고 왠만하면 알아서 하자라는 생각 이였습니다. 하지만 트니트니 같은 것을 알게 되고 과거 첫째와 현재 셋째는 문화 센터에서 트니트니를 다니고 있네요. 둘째는 시기가 애매 해서 pass 됨 -_-;;
영어유치원
hello, my name is wonsama
이정도만 알 면 되지 않나 ? 라고 늘 반문 하는 중 입니다. 대학교 때 기준으로 토익은 500점 겨우 넘겼던 거 같고 ( JLPT 는 그래도 나름 2급 후훗) 지금까지는 뭐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네요 듣기는 동영상강의와 미드 시청으로 어느정도 향상이 된 것 같은데 말하기는 아직도 영 시원찬네요 ㅜㅜ
여튼 아이들도 영어공부를 시켜볼까나 해서, 캐나다에 있는 조카들과 화상통화를 가끔 2-30분 정도씩 해보라고 합니다. 중요한건 조카들이 영어 몇마디 하다 애들이 못알아 들으니깐 그냥 한글로 말하네요 -_-; 이 행동이 의미가 있는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네요 ... 교육과 대화는 괴리감이 있으니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영어유치원은 마음으로 보내는 것으로 후훗 ...
기타
뭐 많이 있겠지만, 이거저거 다 시키다 보면 끝도 없거니와 저 또한 여력도 안되니, 대신 아이들과 자주 놀며 대화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려 합니다.
맺음말
저같은 경우 어렸을때 학원은 동네 초등학교 시절 한문학원, 그리고 중고등학교는 한샘학원 단과반(새벽반 + 학교 끝나고 2과목) 그리고 사회 초년 시절 1년정도 일어 회화학원 다녔네요.
전 아이 스스로 원해서 다니고 싶은 것은 지원해 주려 하지만 강제적으로 뭘 시켜 볼 생각은 굳이 없는 것 같습니다. ( 트니트니 제외 )
잡설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