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느낀다고 하죠, 기사나 블로그 같은 곳에서 몇몇 글들을 읽어보니 상대적 시간의 흐름 이라는 것에 관심이 갑니다. 많은 경험을 했기에 신경이 별로 쓰이지 않아서 대수롭게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는 이야기죠.
어렸을 땐 모든것이 새롭게 느껴지니 시간이 느리게 가고, 나이가 들면 들 수록 경험의 양이 증가하니 시간이 야속한 듯 빠르게 흘러가고 ㅜ.ㅜ
그런데 오늘은 이상하게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것 같네요, 아침에 늦잠자고 인터넷 웹툰좀 보다 집정리 하고 막둥이가 잠에서 깨고서 다같이 산책을 가서 저녁먹고 들어와 아이들 씻기고 이제 지금 이 시간인데, 평소 주말과 크게 다른건 없는거 같은데 시간이 느리게 갔네요 흠 ...
생각해 보니 인터넷 웹툰 이 새로웠던것 같습니다. 전에 안봤던 것인데 그냥 땡겨서 봤는데 잼나네요 ㅎㅎ
위에 말한 상대적 시간의 흐름 이 새로운 것에 대해서는 약한 부분이 있네요, 앞으로도 시간이 짬짬이 날 때마다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 겠습니다. 거창한 것이 아닌 작은 것일 지라도 삶의 활력소를 넣어 줄 수 있다면 경험해보고, 가치가 있다면 가족 및 친구들과 해당 경험을 공유해 보려고여
시간은 화살과 같이 흐른다 하지만 가치있는 시간을 좀 더 만들어 간다면 그런 시간은 훗날 더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
모두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D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