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힘든 여정이 될 수도 있을거 같네요
한동안 비가 안내려서 농가에는 좋은 일이긴 하지만, 주말에 이곳 저곳 다녀야 되는 저는 안타깝지요
요근래 나름 바쁘게 살다보니 시간은 잘 가는데 ... 지나온 날들에 대한 후회는 조금씩 늘어가는 거 같아 매일 하루 하루를 최대한 더 잘 살아보자 ! 라는 목표로 달리다 보니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나는 느낌도 있는거 같네요, 일정을 좀 빡빡하게 잡고 일정대로 맞춰가기 위해 늦게까지 뭔가를 하고 그러다 보니 체력은 떨어지고 ㅜㅜ
일은 일정과 체력 그리고 휴식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네요
여러분도 쉴땐 쉬면서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