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버전
반대편으로 찍으니 푸른 밤하늘 버전
무창포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는데 겨울 바다가 엄청 멋지네요
날이 쌀쌀해 사람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연인들이 몇몇 손잡고 해변가를 거니는 모습을 보니 예전 집사람과 손잡고 한강 산책길 걷던것도 생각나고 좋은 하루 였습니다.
주꾸미 조형물 앞에서도 사진좀 찍고여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노을 버전
반대편으로 찍으니 푸른 밤하늘 버전
무창포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는데 겨울 바다가 엄청 멋지네요
날이 쌀쌀해 사람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연인들이 몇몇 손잡고 해변가를 거니는 모습을 보니 예전 집사람과 손잡고 한강 산책길 걷던것도 생각나고 좋은 하루 였습니다.
주꾸미 조형물 앞에서도 사진좀 찍고여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