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새롭게 도전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 입니다.
평소에 늘 하던 일은 그것이 힘들다 하더라도 절차가 있고 매번 하는 일이라 약간 기계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안정적이죠, 하지만 평소와 다른 뭔가를 하고자 한다면 사람들은 두려움이 먼저 앞서기 마련입니다.
타인이 보기에도 뭐 별거는 없어 보이지만 당사자에게는 뭔가 있어 보이죠.
저도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나둘씩 해보려 합니다. 매일 일상에 반복적으로 돌아가는 일들을 모두 내려 놓을 수는 없겠지만, 새로운 것들을 하나둘씩 해 나가며 반복된 일상 속에서 새로운 활력소를 찾아 평소에 인지하지 못한 것들을 느끼며 좀 더 능동적으로 살아가야 재미가 더 있을거 같아서요.
일단 제일 쉬운 평소 안먹어 봤던 것부터 하나씩 먹어 보려고 합니다. 그게 그나마 난이도가 젤 낮은 듯 싶기도 하네요 ㅎㅎ
잡설 이였습니다. 오늘도 출근하러 갑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