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부모님과 동생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한동안 바쁜 업무로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잠시동안 잊고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왔음 하는 바램이다. ( 나름 대가족이라 차는 일단 2대로 이동해야 될거 같아 운전을 해야 되는 것이 아쉽긴하다. )
가족과의 대화가 결혼한 이후 많이 줄어든것 같다. 물론 각자의 가족이 생겨서 더 그런거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못한 이야기 조금이나마 더 하면서 좋은 추억 만들어야지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