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소설 구운몽이 생각나네요
잠자다가 꿈속에서 다른 사람의 삶을 살다 다시 꿈에서 깨어나 보니 일장춘몽 이구나 라고 말했던 후후
一場春夢(일장춘몽)-한 바탕의 봄 꿈. 덧없는 일이나 헛된 영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삶 또한 그런거 아니한가 싶기도 하고 ... 오늘은 낮잠을 좀 자서 그런지 갑자기 어렸을적 읽어봤던 소설이 뜬금없이 생각나 주절거려 봤네요
꿈 속에서는 잠깐동안이지만 정말 화려한 삶을 살았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