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5분 : 실제는 더 생각 하는 것 같음
『 출근길 』
- 졸렵다
아침 모닝 벨 소리를 6에 맞춰 뒀지만 끄고 매일 같이 7 시에 일어나는 나, 쩝. 그럴꺼면 6시 맞춰둔 것을 제거함 되는데 내 자신을 모르겠다. 간단하게 샤워 후,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고서 출근길에 올라 지하철 좌석에 앉아서 스팀잇좀 하다 뉴스좀 보다가 자면서 출근하는 오늘 ... 졸려웠다.
『 회사 』
- 제안서 쓴다
요즘은 개발은 안하고 맨날 제안서만 쓴다. 쩝 개발이 이제 슬슬 기억이 안나네 그래서 점심시간에 잠깐 그리고 중간중간 루팡짓하면서 코딩을 짬짬이로 하긴 하는데, 그냥 요즘은 이런 생각이 든다 "개발자인데 ..." 문서작업도 필요하긴 한데 너무 많이 하는것 같다.
『 퇴근길 』
- 또 졸렵다
난 잠충인가 또 졸렵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아이들이 살갑게 반겨 준다. 하지만 자야 될 시간이므로 일단 인사만 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며 취침 모드로 들어간다.(9시가 넘어서리) 아이들이 잔다 이제 쓰레기 정리하고 분리수거 하러 가야 된다. 후딱 정리하고 돌아와 씻고 컴터 좀 하다 또 자야지 ~ 또 잔다. 끝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from
@won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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