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알게된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니던 애드센스 카페에서였다. 대략 7개월전
그 당시에는 가상화폐라는게 뭔지도 잘 모르고해서 블로그처럼 포스팅하면 돈을 받을수도 있다기에 시작했다.
그 때당시 스팀달러 0.9달러, 스팀도 0.9달러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2~3개월 쯤 자전거관련해서 글을쓰고 하니 그때 당시 대략 800불 정도를 번거같다.
작년 10월쯤 가상화폐가 핫한거같아서 스팀파워다운을 시작했다.
그리고 모두 비트렉스로 바꾸어서 가상화폐놀이를 했다.
그리고 한달반뒤 스팀과 스팀달러가 10배쯤 상승했다.
그동안 코인거래로 얻어낸 수익률 200%.
올라가는 스팀달러를 보며 후회를 했다.
그리고 얼마전 하락장에서 원금만 보존한채로 거래소를 나왔다.
그리고 나는 다시 스팀잇으로 돌아왔다.
스팀파워 올리기가 예전같지 않아서 500만원정도를 투자해서 스팀파워를 올렸다.
(라고 쓰고 강제존버라 읽는다)
보팅바가 생겼다.
자전거 관련 정보와 라이딩 이야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kr-bicycle 관심 부탁드립니다